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HOME 군민과의 소통 군민e랑 톡톡 청원하기

청원하기

작성일 2019-11-15 12:05
군민과의 소통 > 군민e랑 톡톡 상세보기 - 제목, 청원인, 성별, 연령, 연락처, 이메일, 지역, 정책분야, 내용, 파일, 청원기간, 제공
제목 인근지역(충주)와 출산지원이 너무 차이납니다.
청원인 김 * *
정책분야 보건·복지
내용 오늘 뉴스에 소멸위험지역에 음성이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출산장려를 하시겠지만 실제 셋째를 임신중인 임산부로서 체감할수없어 청원을 올립니다.
임신중 진료비용이나 출산준비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본인들이 임신출산을 결정했기에 본인들 책임이라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인근지역(충주)와도 출산지원정책이 너무도 차이가 나서 좀 억울한면이 있답니다.
충주는 출산지원금에서도 음성도 동일한 (저는 셋째출산이기에 그 기준에 따르면) 도지원비에 더불어 100만원의 시지원출산지원금이 별도로 지원됩니다.
충주거주 1년이상이면 해산비도 50만원이 별도로 지급되고요.
또한 신협에서 5년납 10년만기 보험도 들어줍니다. 시자금으로요, 입원시수익자는 부모, 만기시수익자는 충주시로 해서요. 너무나도 부러운 정책이 아닐수없습니다.
저는 충주거주하다 음성으로 둘째만삭때 이사했습니다. 직장문제였고 친정이 이곳이라서 와서 아이들 잘키우고 저도 일하면서 잘내고있었고, 사실 병원관련(응급실, 야간진료)문제만 빼면 문화적인부분은 부모가 바지런만 떨면 해줄수있다고 생각해서 크게 불만없이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셋째를 임신하고 출산예정에 있다보니 분만산부인과 조차 없어 매번 반차쓰고 충주 병원으로 원정가고, 아이를 낳고도 산후조리도 매우 걱정이고, 노산(이건 제 개인적 특성이지만)이다 보니 양수검사 백만원, 기타 진료비도 훨씬 많이 들어 벌써부터 가계부에 타격이 큽니다.
이럴때 충주만큼의 지원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할수밖에 없고, 충주 이주도 신중하게 고려하는 중입니다.
소멸예정 지역이라면서요... 그럼 더 배려를 해주시고 지원을 음성군이 유독 많이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인근지역(충주)만큼만이라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파일
청원기간 2019-11-26 ~ 2019-12-26
0개의 공감하기 댓글이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